가톨릭관동대 의과대학 제 2회 졸업식 성료
“생명을 존중하는 의료인이 되겠습니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준식)이 지난 19일 병원 3층 마리아홀에서 의학대학 졸업식을 거행했다.

올 해로 2회 째를 맞는 가톨릭관동대 의과대학 졸업식은, 지난해와 다르게 의학과를 비롯해 간호학과·의료경영학과 참여하여 공동으로 진행됐다.


▲ 히포크라테스 선서
이 날 졸업식에는 최기산 주교(학교법인 인천가톨릭학원 이사장), 이학노 몬시뇰(학교법인 인천가톨릭학원 이사장 대리), 학교법인 인천가톨릭학원 사무총장, 김준식 병원장(가톨릭관동대 의무부총장), 교수, 학부모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이 날 의학과 53명, 간호학과 63명, 의료경영학과 59명 총 175명의 졸업생들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 가톨릭관동대학교 김준식 의무부총장
김준식 의무부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제 학교를 떠나, 의료인이 되는 여러분을 축하한다”며 “가톨릭 이념에 따라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의료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졸업생 대표 의학과 김성민 학생
이에 졸업생 대표 의학과 김성민 학생이 “힘들고 지칠 때마다 격려해 주신 부모님,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사회에 필요한 의료인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