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추석 연휴 응급의료체계 점검
구재용 서해구청장 현장 방문...응급의료 및 연휴 진료체계 확인
%20%20%20%20%20%20%20%20%20%20%20%20%20-%20%20%20%20%20%20%20%20.jpg](/data/userfiles/888d59ff-0cc7-4947-b639-7eeb93c354af.jpg)
(가운데 왼쪽부터)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 구재용 서해구청장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응급의료 및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 진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이와 관련,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국제성모병원을 방문해 추석 연휴 대비 응급의료 운영 현황 등을 확인했다.
이날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국제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추석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진료체계와 응급의료 운영 현황을 살피고, 연휴 기간에도 필요한 진료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의료체계를 확인했다.
이후 최근 국제성모병원이 운영을 시작한 소아청소년 통합의료센터와 신생아중환자실을 차례로 방문했다. 구재용 구청장은 소아청소년 통합의료센터의 주요 시설과 진료 체계를 둘러보고, 신생아 집중치료를 위한 신생아중환자실의 의료환경과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국제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추석 연휴 기간(9월 24일~27일)에도 24시간 운영되며,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진료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추석 연휴에도 지역주민들이 필요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역 내 유일한 대학병원으로서 지역의 의료수요에 맞춰 응급의료를 비롯해 뇌혈관질환, 소아청소년 등 주요 진료 분야에서도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